같은 밤을 네 구간으로 나눠, 다섯 자리가 각각 무슨 말을 하는지 나란히 놓았다.
낮에 찍었다. 시각은 실제 밤과 다르다 — 목표 취침·밤 시작을 오후로 옮겨 각 구간을 만들었고, 그래서 «지금 자면» 기상이 밤 11시대로 나온다. 구간 판정과 문구 골격은 밤과 같다.
| 구간 | 조건 | 무엇을 세나 |
|---|---|---|
| 활동 | activeHours — 안 누웠고 기상~밤 시작 사이 | 목표 취침까지 |
| 목표 전 | beforeBedtime — 밤은 시작됐고 목표 취침 전 | 목표 취침까지 |
| 목표 지남 | 위 어디에도 안 걸리는 나머지 | 목표보다 얼마나 늦었나 |
| 누운 뒤 | sleepStartedTonight != null && alarm != null | 지금까지 잔 시간 |
판정 순서는 누운 뒤 → 활동 → 목표 전 → 목표 지남 이다. 누운 뒤가 맨 앞이라 활동 시간에 취침을 눌러도 누운 뒤로 간다.
setSubText)과
본문에 같은 값이 들어가 네 구간 모두 같은 문장이 두 번 찍혔다. subText 를 뺐다. 접힌
알약은 제목과 칩만 쓰기 때문에 알약은 그대로다. 세는 두 구간의 작은 줄도
«몇 시간 몇 분 남음» 으로 맞췄다.도착 시각은 세 값에서 나온다 — 목표 기상 + 준비 시간 + 회사까지. 그 결과를 «가장 빠른 출근» 으로 설정 안에도 얹어, 숫자를 만지면 결과가 바로 보인다. 목표 기상 06:00 에 준비 30분과 출근길 1시간 20분을 더하면 07:50 이다.
출근 시각은 도착 계산에 안 들어간다. 늦는지 알려줄 때만 쓴다 — 도착이 그 시각보다 늦으면 얼마나 늦는지 앱 화면에 한 줄이 뜬다.
찍는 법: 구간마다 shared_prefs 를 갈아 끼우고 앱을 다시 띄운 뒤
앱 화면 → 홈(상단바) → 알림창 → 잠금(나우바) → 알약 탭(펼침) 순으로 screencap.
나우바 알약을 펼치는 자리는 uiautomator 로 잡은 nowbar_icon 좌표다.